홈으로 오시는길 펜션미리보기
TOUR
REST,HEALING,TRAVEL,ENJOY
주ㆍ변ㆍ여ㆍ행ㆍ지
용소폭포   조무락골   화악산   석룡산   국망봉   강씨봉자연휴양림   남이섬
용소폭포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의 조무락골로 올라가는 삼팔교에서 도마치계곡 상류 쪽으로 3㎞ 지점에 있는 용소에 흐르는 폭포이다. 폭포의 물줄기는 석룡산과 도마치령·신로령·국망봉 등 해발 1,000m 안팎의 험산을 타고 흘러내린 도마천의 근원이다. 폭포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높은 곳에서 굉음을 내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위들 사이로 흘러 떨어져 내린 물이 암벽으로 둘러싸인 곳에 모여 명경지수처럼 맑고 푸른 소(沼)를 이룬다. 용소라는 명칭은 용이 승천하다가 임신한 여인에게 목격되어 승천하지 못하고 낙상하여 소를 이루었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조무락골
조무락(鳥舞樂)이란 새들이 춤을 춘다는 뜻인데, 옛사람들은 수많은 새들의 지저귐과 날개짓을 그리 표현한 것 같다. 이름 그대로 조무락골은 울창한 산림으로 뒤덮여 있으며 티끌 한 점 없는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흘러내린다. 깊은 산중, 맑은 계곡을 따라 새들의 지저귐이 합창을 이루니 새도 춤을 추고 사람도 춤을 춘다.
화악산
높이 1,468m의 화악산은 경기도와 강원도 분계선 사이에 솟아있는 산으로 산행길이 마냥 쉽지만은 않지만, 천천히 올라가다 보면 계절마다 다양한 빛깔을 뽐내는 야생화들을 볼 수 있고, 시원한 계곡 물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산 중턱에는 잣나무숲이 울창해 상쾌한 공기와 피톤치드를 맘껏 즐길 수 있어 쌓인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다.
석룡산
폭포, 담, 소가 이어지는 석룡산은 웅장한 산세에 비해 등산로가 완만하고 시종 물소리를 들으며 오르내릴 수 있기 때문에 여름 산행으로 적격이다. 특히 6㎞에 걸쳐 조무락골 계곡이 펼쳐져 있어 바캉스 시즌에 피서객이 많이 몰린다.
국망봉
국망봉자연휴양림은 주변 경관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곳이다. 휴양림 안에는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이 63만 그루 이상 조림되어 있으며, 170여 종의 식물과 개똥벌레 등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강씨봉자연휴양림
높이 830m의 강씨봉은 포천군과 가평군 경계지역이며 산꼭대기 좌우로 매우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산으로 아기자기한 등산코스를 지니고 있지만 주위에 유명한 산들이 많아, 등산객이 많지 않은 조용한 산행을 즐길 수 있어 가족 산행지로 가볼 만하다.
남이섬
연평균 입장객 300만명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남이섬은, 이제까지 진행해 오던 각종 환경순화적 사업과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강화하고자 2006년 3월 1일 국가형태를 표방하는 특수관광지, 나미나라공화국으로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자연과 사람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숨쉬는 나라를 만들고자, 헌법도 서로를 위하고 존중하는 편한 상식이 법보다 아름다운, 법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을 위한 무법천지법으로 정하였다.
Room Preview
단체실
 
031-582-0489, 010-3171-5809
227010-56-003961 (농협) 예금주 : 김정주
전화 : 031-582-0489, 010-3171-5809     계좌 : 227010-56-003961 (농협)    예금주 : 김정주    업체명 : 종점민박    대표자 : 김정주   
도로명주소 : 경기도 가평군 북면 가화로 3042 (적목리, 종점민박슈퍼)    지번주소 :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517-1 (종점민박슈퍼)
COPYRIGHT 2018(C) ALL RIGHTS RESERVED. -